박물관 소개

설립의 뜻

청주건설박물관은 3대를 이어가는 가업의 건설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는 사립박물관입니다.

세계의 문명은 인류가 사용하는 연장응로 시대를 분류합니다. 그만큼 연장은 중요한 유물적 가치가 있습니다. 3대에 이르는 가업을 통해 수집된 자료들이 국가적으로 교육적으로 중요한 자료임을 깨닫고 일반 국민뿐만 아니라 앞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산 교육장의 역할을 할수 있기를 기대하며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유일의 건설박물관으로 주 전시품은 한국을 포함한 세계 여러나라에서 사용하던 연장들을 모았고, 토목부분은 우리나라 옛날 다리(교량)를 사진으로 전시하고. 그간 여행을 통해 수집한 소장품을 전시하였습니다.
토목, 건축의 역사 및 시대의 변화를 살펴 볼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서 모든 국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교육.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0. 11. 8.
- 청주건설박물관장 -





교량의 역사

교량이란 하천 계곡 또는 해협등을 횡단하거나 도로를 연결 할 때 통로를 위하여 축조된 구조물로서 사람이나 차가 다닐 수 있게 걸쳐 놓은 시설입니다.